9.25 월 18:30
오피니언
칼럼
기고
기자수첩
데스크 칼럼
 
기사(전체398건)
[전문가 기고] 카드업 재도약의 핵심 키워드 '신뢰와 차별성'
소비자금융을 주도하던 카드업이 최근 사면초가에 직면했다.우선, 내년도 적격비용 산출과정에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미 영세 및 중소가맹점의 기준 범위가 확대 시행...
서지용 상명대 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2017-09-22
[전문가기고] 자동차 부품시장의 건전한 경쟁
'경쟁'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competition'의 어원은 '함께' 또는 '동반하다'라는 의미인 'con'과 '...
이상돈 보험개발원 팀장    2017-09-15
[전문가 기고] 서울 집값 과연 비싼가
8.2대책 발표 후 서울 부동산시장은 안정을 찾은 모양새이지만 사실 안정을 찾았다기보다는 거래량이 줄어들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고 매도자와 매수자의 팽팽한 줄다리기는 빨리 끝나지는 않을 것 같다...
김인만 부동산연구소장    2017-09-08
[전문가 기고] 위기의 국내 자동차 산업, 해결책은 없는가?
국내 자동차 산업이 심상치가 않다. 물론 국내 경기가 별로 좋은 상황이 아니고 북핵 등 주변 상황도 악조건이 누적되어 전체적인 상황도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이중 다양한 악재가 더욱 누적된 ...
김필수 자동차 애프터마켓 연구소장    2017-08-25
[전문가기고] GDPR과 4차 산업혁명 그리고 개인정보법의 경직성
디지털 단일시장(Digital Single Market)을 추진하는 유럽연합(EU)은 회원국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기 위해 오랜...
강철하 한국IT법학연구소장    2017-08-14
[전문가기고] 휴가철 교대 운전시 '단기운전자 확대특약' 가입해야
여름 휴가철도 이제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올 여름은 그 어느 해 보다 무더워 낮에 생활하기 힘든 건 물론, 밤에도 잠을 설치기 일쑤다. 여름휴가는 말만 들어도 흥분되고 신난다. 갑갑한 도시를 ...
해밀손해사정 장동호 대표    2017-08-11
[전문가 기고] P2P 금융 소비자지향적 규제 필요
2016년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제도가 시행되면서 사업자들에게는 새로운 자금조달방법이, 금융소비자들에게는 새로운 투자상품이 생겨났다. 그러나 높은 투자위험성 및 엄격한 규제 등으로 인해 투자형 크라...
윤민섭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지향성평가팀 선임연구원    2017-08-10
[전문가 기고] 반복되는 아동학대 범죄 강력히 처벌해야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는 천륜이라는 말이 있다. 하늘이 이어준 인연으로 그보다 더 귀한 인연이 없다는 의미일 것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이라고는 하지만 최근에는 어린 자녀를 친부모 또...
허윤기 HK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2017-08-03
[전문가기고] 자동차 앞유리 선팅 확산 방지 제도 필요
올해 더위는 유난히 일찍 찾아왔다. 미세먼지 때문에 선뜻 창유리를 내리고 운전하기도 쉽지 않아 자연스럽게 에어컨을 켜고 운전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 운전을 하며 신호대기를 할 때, 가끔 옆 차량...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조경근 책임연구원    2017-07-28
[전문가기고] 장수 시대, 노후 준비는 질병위험 대비부터
2015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한국인 평균 기대수명은 82.1세다. 기대수명이란 그해 태어난 0세가 평균적으로 생존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으로 병이나 사고로 일찍 요절하는 사람까지 포함한 평균...
KB손해보험 영업교육부 박수영 과장    2017-07-21
서울파이낸스 소개구독신청불편신고광고안내제휴문의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100-861 서울시 중구 충무로 2가 50-1번지 예인빌딩 4층 / 대표전화 02-2266-9988 팩스:02-2266-7298
게재된 컨텐츠는 본사의 허락없이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발행·편집인: 이양우 |  편집국장 : 박정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원  | 등록번호 : 서울아00968  | 등록·발행일자 : 2009.09.18
Copyright © by 서울파이낸스all right reserved. seoulfn@seoulfn.com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