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이 설을 앞두고 국내 특산물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기덕)는 20일까지 '우체국쇼핑 설 할인대잔치'를 열어 5천814개의 특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설 선물 마련, 차례상 준비 등 구매 목적에 따른 다양한 기획전이 준비됐으며 행사 기간 고객 3천100여 명에게 노트북,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을 주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산물은 전국 3천600여 개 우체국,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모바일 우체국쇼핑, 우편고객만족센터(☎ 1588-1300) 등을 통해 살 수 있다. 우체국에 있는 우체국쇼핑 리플릿에 든 쿠폰을 사용하면 온·오프라인에서 최대 1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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