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권장섭 신임 전무이사와 조경식 상임이사. (사진=신용보증기금)

[서울파이낸스 이은선기자] 신용보증기금이 전무이사와 상임이사 신규선임 인사를 발령했다.

신보는 11일 신임 전무이사에 권장섭 이사를, 상임이사에 조경식 인천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

권 전무이사는 1959년 출생한 대구 출신으로, 청구고와 경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남대문지점장과 대구경북영업본부장, 자본시장부문 상임이사 등을 거쳤다.

1962년생인 조 신임 상임이사는 제주 출신으로 제주제일고와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신용보증부 본부장, 충청영업본부장, 인천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