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추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기존 추천종목

▲롯데케미칼 - 2017년 미국과 중국 인프라 투자 확대로 소재 관련 산업 수요 견조할 전망. 2017년 글로벌 에틸렌 설비 증설 지연 예상.

▲SK하이닉스 - 4Q16 영업이익 1.2조원(+65.8% QoQ) 전망. 5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1조원 복귀, 모바일용 DRAM 탑재량 증가와 PC용 DRAM 수급 조절로 DRAM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2017년

▲고려아연 - 달러 강세 기조 완화에 따른 금속 가격 상승 전망. 공급 부족으로 아연 가격 상승 기대. 황산 누출 관련 비용 3분기 국한된 이슈로 4분기 실적 정상화 전망.

▲CJ CGV - 현재 시가총액(1.5조원)은 전세계 7개국 및 특수영상관(4DX) 사업을 하는 사업가치에 비해 저평가. 헐리우드 영화 라인업 기대되며 2017년 3월 이후 중국 Box Office 턴어라운드 전망.

▲넥센타이어 - 천연고무 및 합성고무 가격 상승이 국내 타이어 업체 판가 인상으로 이어질 개연성 충분. 최근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 1~3% 판가 인상. 제품 믹스 개선과 UHPT(초고성능 타이어) 비중 증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

▲아모텍 -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1월 5일(현지시각)부터 4일간 개최되는 CES 2017에서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등 자동차 전장 관련 분야 부각 예상. 주력 제품인 칩, 안테나, 모터 제품 모두 자동차용으로 적용되며 2017년 자동차용 부품 증가 긍정적.

▲앤디포스 - 스마트폰용 방수 테이프 글로벌 1위 업체. 삼성전자 플래그쉽 모델 점유율 100%, 애플內 점유율 50%. 중저가 모델로 방수 기능 채용 확대, 중국, 일본 신규 고객사 확보는 성장 모멘텀. 2017년 매출액 903억원(+28.0% YoY), 영업이익 260억원(+31.5% YoY) 기대. 17년 실적 기준 P/E 10.5배.

▲아이센스 - 올해도 외형 및 이익 20% 이상 성장 예상되며 밸류에이션 매력 증대. 중국 및 미국 진출을 위한 준비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 동력 마련 중. 주주환원정책도 점차 강화될 전망. 작년 사업 실적에 대한 현금 배당(주당 100원/배당수익률 0.3%) 계획을 밝혀 올해 처음으로 배당금 지급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