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김희정기자] 17일 장 마감 이후 20일 개장 전까지 주요 공시.

◆유가증권시장

네이버(NAVER)는 한성숙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병호 부회장과 함영주 하나은행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내용의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17일 공시했다.

HMC투자증권은 김흥제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이용배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한진중공업홀딩스의 자회사인 대륜E&S가 계열회사 별내에너지가 진 채무 400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는 자기자본 대비 16.67%에 해당하는 규모다.

코리아01호· 코리아02호·코리아03호·코리아04는 17일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수령하지 못해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며 "추후 감사보고서 수령 즉시 공시하겠다"고 답변했다.

대덕전자는 김영재 단독 대표이사 체재에서 김영재·장홍은 각자 대표이사 체재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코스닥시장

GRT는 종속회사 강음통리광전과기유한공사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64억83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증자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인지디스플레는 정구용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해 정혜승, 정구용 공동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디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김용빈외 1인에서 엠피씨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르네코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경기도 고양시 일산 소재 토지 및 건물을 박명철외 개인1인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20억원으로 이는 자산총액 대비 13.73%에 해당하는 규모다.

아이엠텍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우리이티아이에서 코리아컨소시엄으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웨이브일렉트로는 OLED 디스플레이 증착용 Mask 개발비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36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보통주 15만주를 처분하기로 겨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7일 대성창투에 대해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0일 18시까지다.

코센은 자산 매각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및 신사업 확대를 위해 63억원 규모의 경기도 김포시 소재 부동산을 처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동국제약은 이영욱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데 따라 이영욱, 오흥주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오흥주 단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17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위노바에 대해 횡령 혐의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를 심사할 것이라고 17일 공시했다. 앞서 위노바는 회사 재무이사 이모씨를 횡령 혐의로 서울 양천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같은날 오후 4시33분부터 위노바의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거래 정지는 실질심사 대상 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이어진다.

우성아이비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9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캐스텍코리아는 신탁 계약기간 만료로 신영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17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