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김희정기자] CJ E&M이 넷마블게임즈 상장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49분 현재 CJ E&M은 전 거래일 대비 4.20%(3300원) 오른 8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 대우증권,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해 IPO(기업공개) 최대 대어로 꼽히는 넷마블은 전날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 오는 5월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공모예정가 기준 최대 기업가치가 13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CJ E&M은 넷마블의 지분 22%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