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사진=부영그룹)

[서울파이낸스 나민수기자] 부영그룹은 전북 무주에 '우정연수원'을 건립, 대한노인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1287번지 일대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우정연수원은 총 2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 35실과 식당, 대·중강의실, 휴게소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우정연수원이 노인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활기찬 노후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