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지에스콰이아의 제화브랜드 에스콰이아의 E-밸런스 신발 시리즈는 특허 등록을 마친 기능성 중창을 사용해 서 있는 자세는 물론 보행 시에도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사진=형지에스콰이아)

에스콰이아, 몸의 균형 잡아주는 'E-밸런스' 신발 시리즈 제안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부부의 날을 맞아 선물 선호도 조사 시 구두를 포함한 피혁 잡화 상품의 응답 비중은 매년 30% 수준에 달한다. 올해는 미세먼지와 황사 등이 기승을 부리는 까닭에 부부의 날 선물로 서로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형지에스콰이아는 19일 "건강의 시작은 발에서부터"라며, 서로의 '건강'과 '스타일'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에스콰이아 'E-밸런스' 신발 시리즈를 제안했다.

형지에스콰이아의 제화브랜드 에스콰이아의 E-밸런스 신발 시리즈는 특허 등록을 마친 기능성 중창을 사용해 서 있는 자세는 물론 보행 시에도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신기만 해도 몸의 중심을 발 안쪽으로 모아 11자 보행을 가능케 하고, 자세를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발의 아치 부분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몸 전체 충격을 흡수하고, 몸의 중심을 잡아준다. 체중을 가장 많이 받는 신발 앞뒤에는 10개의 고탄력 스프링이 내장돼 있어 무릎 관절에 오는 충격을 감소시킨다.

특히 E-밸런스 시리즈는 일상생활 속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걸을 수 있도록 설계돼 하루의 피로도를 34%까지 낮춘다는 실험 결과를 도출했다.

투박한 디자인의 기능화와 달리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두, 스니커즈 등 다양하게 구성해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부부들도 부담 없이 취향에 따라 선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임후정 형지에스콰이아 제화사업본부장은 "부부의 날은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부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날인만큼 선물 준비는 필수"라며 "오는 부부의 날에는 건강은 물론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는 E-밸런스 신발을 신고, 데이트를 즐기는 부부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