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카드가 '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를 출시한다. (사진=BC카드)

[서울파이낸스 손지혜 기자] BC카드가 신용카드 못지않은 혜택을 탑재한  '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리뉴얼된 '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에는 현대백화점 5% 현장할인 혜택은 물론 △현대아울렛 5% 청구할인 △진에어 5% 청구할인 혜택이 새롭게 추가됐다. 특히 진에어 5% 청구할인 혜택은 할인 한도에 제한이 없다.

이 카드는 우리카드, 대구은행에서 출시되며 추후 타 금융기관으로 발급처가 확대될 예정이다.

채종진 BC카드 사장은 "제휴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로 대폭 업그레이드된 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카드를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