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석(왼쪽)·전대진 부사장 (사진=금호타이어)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금호타이어는 15일부로 부사장 2명을 신규 선임하고 전무 2명, 상무 6명 승진 등 10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14일 단행했다.

신임 조재석 부사장은 경영기획본부장, 전대진 부사장은 생산기술본부장을 맡는다.

조재석 부자장은 1982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마케팅물류부문, 독일법인, 유럽지역본부에서 근무했다. 이후 인사구매부문, HR담당, 경영기획본부를 거쳐 영업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다 이번에 경영기획본부장(부사장)에 신규 선임됐다.

전대진 부사장은 1984년에 입사해 주로 생산부문에 근무했다. 한국생산본부, 중국생산기술부를 거쳐 이번에 생산기술본부장(부사장)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