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와인매장에서 직원이 16일부터 한정 판매할 '2017 보졸레 누보'를 미리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전국 15개 점포 내 와인매장에서 '2017 보졸레누보'를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보졸레 누보는 프랑스 보졸레 지역에서 매년 9월 초 수확한 포도를 4~6주 숙성한 뒤 11월 셋째 주 목요일(16일)부터 전 세계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햇와인의 대명사로 꼽히는 보졸레 누보 중 '알베르 비쇼 보졸레 빌라쥐 누보'와 '조르쥐 뒤뵈프 보졸레 빌라쥐 누보', '피에르 페로 보졸레 빌라쥐 누보' 3종을 정상가격보다 30% 싼 1병당 각각 2만5000원에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