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워홈 전시관에서 열린 '아워키즈 쿠킹클래스'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눠 먹고 있다. (사진=아워홈)

[서울파이낸스 박지민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만 3~7살 어린이를 겨냥한 식자재 브랜드 '아워키즈(Ourkids)'를 선보이고, 이를 알리기 위한 요리교실을 열었다.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워홈 전시관에서 열린 '아워키즈 쿠킹클래스'에는 30여명의 부모와 자녀가 참석했다.

아워홈에 따르면, 이날 요리교실 참석자들은 동물복지 인증 닭고기와 계란, 무항생제 한우, 유기농 야채 등 아워키즈 식재료들로 샐러드나 파스타를 완성했다. 아워홈은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150여종으로 구성된 아워키즈를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