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청약물량 추이. (자료=닥터아파트)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분양시장이 개점휴업에 들어갔다. 견본주택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문을 여는 곳이 한 곳도 없다.

1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월 둘째 주(12~17일)에 전국 1곳, 233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청약 단지]

이번 주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단지는 1곳이다.

13일에 화순 한양립스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한양건설이 전남 화순군 화순읍 삼천리 843에 짓는 '화순 한양립스'는 전용면적 59~115㎡, 612가구 규모다. 이 중 23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화순시외버스공용정류장과 화순군내버스터미널이 가까워 서울을 비롯해 광주 및 전남일대로 이동이 편리하다. 화순 전남대병원, 화순군 보건소, 고려병원 등 의료시설과 화순 고인돌전통시장, 농협 하나로마트, 공공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견본주택 오픈 단지]

이번 주에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한 곳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