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식품관 내 '맥심드파리' 매장에서 직원들이 프랑스산 초콜릿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현대백화점은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점 식품관에 프랑스 유명 초콜릿 브랜드 '맥심드파리' 정규매장을 국내 백화점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1893년 프랑스에서 출발한 맥심드파리는 세계 53개국에 진출한 브랜드다. 맥심드파리 초콜릿은 모두 프랑스에서 만든다. 킨텍스점 맥심드파리에선 '맥심 어쏘티드 초콜릿 까레'(48개 4만4000원), '에펠타워 틴 14 밀크초콜릿 레이스 크레페'(3만9000원), '브론즈하트 틴 허니아몬드 밀크초콜릿'(3만9000원) 등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