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디야빌딩에서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왼쪽 첫째)이 가맹점주 자녀들한테 '캠퍼스 희망 기금'을 건네고 있다. (사진=이디야커피)

[서울파이낸스 박지민 기자] 이디야커피가 가맹점주 자녀들한테 1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줬다. 이디야커피는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가맹점주 자녀 75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캠퍼스 희망기금'을 건넸다.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캠퍼스 희망기금은 가맹점 상생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시작됐다. 올해까지 3년 동안 220여명이 총 4억4000여만원을 받았다. 해당 연도 국내외 대학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