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한 어린이가 '아티스트 인 북스(Artists in Books)'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 현대어린이책미술관에서 6월24일까지 '아티스트 인 북스(Artists in Books)' 전시회를 열어 유명 현대미술 작가들을 그림책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 대해 13일 현대백화점은 "르네 마그리트, 고흐 같은 예술가 주제로 창작된 그림책 원화작품과 스케치 142점, 대형 공간연출, 체험공간을 전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전시회 기간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을 찾으면 '꿈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를 펴낸 벨기에 작가 클라스 베르플랑케, '꿈꾸는 징검돌, 화가 박수근이야기' 지은이 김용택 등 9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관람료는 6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