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서울시내 한 백화점 랑콤 매장에서 세계적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한국 소비자들을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랑콤)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세계 최대 화장품 기업 로레알 그룹 계열 브랜드 랑콤이 지난 11일 서울시내 7개 매장에서 한국 소비자 111명을 상대로 '내셔널 메이크업 아티스트(NMA)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서비스에 대해 13일 랑콤 쪽은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NMA 세미나를 기념해 랑콤 코리아에서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본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노원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내 랑콤 매장을 찾은 소비자 111명은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기술을 경험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저먼 모야노는 "케이-뷰티(K-Beauty)의 중심 서울에서 한국 고객들을 만날 수 있어 반가웠다. 파리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동시에 한국 고객들의 건강한 스킨 케어법과 뛰어난 미적 감각에 영감을 받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