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_마이슈즈룸 시즌4 질바이질스튜어트 샌들 라인 제품 (사진=LF)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LF는 신발 전문 편집숍 '라움에디션'에서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My Shoes Room) 시즌4를 선보였으며, 23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 여름 샌들 제작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라움에디션이 지난해 10월 LF몰에서 첫선을 보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은 일정 생산 수량 이상의 주문 건에 대해서만 생산에 들어가는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플랫폼 서비스다. 생산자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재고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소비자는 재고 비용이 제거된 가격으로 가치 있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시즌4 아이템인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샌들은 4가지 소재에 총 13가지 스타일로 기획됐다. 23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 샌들에 대한 최소 주문 수량이 100건에 도달하면 생산과 배송이 이뤄진다. 제작과 배송까진 약 2주가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