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에서 '이탈리아 피자 쿠킹 클래스' 참가자들이 화덕에 피자를 굽고 있다. (사진=한화갤러리아)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한화갤러리아는 1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식품관)에서 이탈리아 화덕 피자를 직접 만들어 맛볼 수 있는 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6일부터 19일까지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열리는 '비바! 이탈리아' 행사 중 하나로 9일과 17일 두 차례 진행된 '이탈리아 피자 쿠킹 클래스'는 선착순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피자를 포장해 가져갔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선 마르게리따 피자 시식권과 이탈리아 식재료 선물세트를 참가자들한테 나눠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