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나라自保, 탁월한 경영성과 달성

교직원 시장 25%점유

2004-11-25     김주형
- 계약건수 누적 11만 6천건, 원수보험료 447억원 달성(11월말 예상)
- 효율적인 사업비 관리로 모범적인 온라인 사업모델 운영
- 차별화된 각종 부가 서비스 혜택 제공


‘에듀카’는 2003년 12월 영업개시 이후, 4개월만에 원수보험료 100억원을 돌파 하였으며 매월 20%이상의 성장을 지속, 영업 1년만에 계약 건수(누계) 11만 6천건, 원수보험료 44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4일 교원나라자동차보험에 따르면 이는 교육계 전체 車보험 시장 규모 48만대의 25%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또한, 온라인 자동차보험 사업모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업비 운영에서도 계약건당 마케팅 비용(광고비 및 각종 프로모션 등 제반비용 포함)이 1만7천원에 불과, 온라인 자동차보험 사업모델 특수성을 잘 반영한 모범적인 기업경영을 실현했다.

특히, 에듀카 보상서비스는 손해 사정사 자격자 비율이 업계 최고인 66%이며, 보상직원 1인당 사고처리 건수도 업계평균 보다 월등히 낮은 38건으로 보상서비스의 질적 측면을 강화하여 금감원 소비자 민원이 단한건도 접수되지 않는 등 완벽한 보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