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리기술, 매매거래 정지 해제 첫 날 급등
[특징주] 우리기술, 매매거래 정지 해제 첫 날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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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기자] 원자력 발전 및 산업용 감시제어시스템 제조업체 우리기술의 주가가 매매거래 재개 첫 날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우리기술은 전장 대비 97원(13.75%) 오른 794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648만700주, 거래대금은 52억2000만원 규모다.

매수 상위 기관에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삼성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우리기술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우리기술의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됐다.

거래소는 지난 2일 우리기술의 횡령 혐의 발생과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제2항제5호 등에 의거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 여부를 심사한다며 우리기술의 매매를 정지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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