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수 깨끗한나라 사장 "어린이 보호구역 1 2 3 4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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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 지목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참여
24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깨끗한나라 청주공장에서 최현수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신은숙 마케팅 담당(오른쪽 둘째) 및 안전보건팀 직원들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깨끗한나라)
24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깨끗한나라 청주공장에서 최현수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신은숙 마케팅 담당(오른쪽 둘째) 및 안전보건팀 직원들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깨끗한나라)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이사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25일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최 사장은 전날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청주공장에서 안전보건팀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안전운전 실천을 다짐했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최 사장은 "사업장 인근에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꼭 기억해 성숙한 운전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면서 심찬구 스포티즌 대표와 조상현 남자농구 국가대표 감독, 김가영 기상캐스터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깨끗한나라 쪽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제정, 안전보건 전담조직 강화, PDCA(Plan-Do-Check-Action) 사이클을 통한 안전보건 관리, 드론을 활용한 산업안전 관리 등 사업장 내 임직원 안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를 인정받아 지난해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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