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독일 쾨닉 갤러리와 '소리' 마케팅 기획
갤러리아백화점, 독일 쾨닉 갤러리와 '소리' 마케팅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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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압구정동 명품관서 이달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사운즈 갤러리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10월22일부터 11월11일까지 열릴 예정인 '사운즈 갤러리아' 포스터.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10월22일부터 11월11일까지 열리는 '사운즈 갤러리아' 포스터.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시청각이 조화를 이루는 행사를 기획했다." 19일 갤러리아백화점 쪽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명품관 아트494에서 이달 22일부터 11월11일까지 열릴 예정인 '사운즈 갤러리아'(SOUNDS GALLERIA)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독일 쾨닉 갤러리와 기획한 이번 행사 주제는 '소리'(사운드)다. 사운즈 갤러리아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독일 작가 요린데 포그트의 작품은 음악 선율을 토대로 그린 드로잉이다. 쾨닉 갤러리 보유 요린데 포그트 작품 18점이 전시된다.   

사운즈 갤러리아 기간 아트494에선 스타인웨이 링돌프, 프로그레시브 오디오, 트랜스 페어런트 같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음악은 전시 작품 옆에서 흘러 나온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22일부터 사운즈 갤러리아 드로잉 워크숍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달 29~31일 드로잉 워크숍에 5000원을 내고 참가할 경우 음악을 들으면서 만든 작품을 액자에 담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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