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오뚜기 '데이프로틴'
[신상품] 오뚜기 '데이프로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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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에 6가지 곡물과 볶은 캐슈넛·아몬드 더한 식사 대용 2종
식사대용 단백질 식품 '데이프로틴' 2종 (사진=오뚜기) 
식사 대용 단백질 식품 '데이프로틴' 2종 (사진=오뚜기) 

[서울파이낸스 김종현 기자] 오뚜기가 '데이프로틴' 2종(곡물·아몬드)을 새로 선보인다. 26일 오뚜기는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과 함께 전 연령층에서 단백질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식사 대용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데이프로틴 2종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데이프로틴은 단백질(프로틴)에 6가지 곡물과 볶은 캐슈넛, 아몬드를 더한 보충식이다. 2종 가운데 '곡물'은 통밀과 대두, 국내산 현미, 쌀보리, 흑미, 팥으로 만들었다. '아몬드'는 6가지 곡물에 볶은 캐슈넛과 아몬드를 추가해 고소한 맛을 살렸다. 

분말을 막대 형태로 담아 휴대성도 높인 데이프로틴은 든든한 곡물의 포만감에 다양한 영양 성분도 섭취할 수 있다. 콩·우유·계란 유래 단백질, 비타민 디(D)와 비타민 비(B) 3종, 비타민 이(E), 식이섬유를 넣었기 때문이다. 

오뚜기는 이달 31일 낮 12시25분부터 지에스(GS)홈쇼핑(GS샵) 방송을 통해 데이프로틴 10박스(곡물5+아몬드5)와 전용 셰이커를 묶어 할인 판매한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판매망을 넓힐 예정이다.  

오뚜기 쪽은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 식품 시장이 성장하는 추세"라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aTFIS) 자료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식품 시장 규모는 지난해 3364억원으로 전년(2579억원) 대비 30.4% 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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