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반등···다우 0.67%↑·나스닥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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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4% 급등···기술주 빅7, 테슬라만 하락

[서울파이낸스 이서영 기자] 지난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뉴욕증시의 주요지수가 일제히 반등마감했다.

특히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둔 '매그니피센트7'(기술주 빅7) 종목들의 반등세가 두드러졌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3.58포인트(0.67%) 상승한 38,239.98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43.37포인트(0.87%) 오른 5,010.60에, 나스닥지수는 169.30포인트(1.11%) 상승한 15,451.31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전장보다 75.05포인트(1.74%) 급등한 4,381.92를 기록했다. 
 
'매그니피센트7' 종목의 경우 전 거래일 10% 폭락했던 엔비디아가 4.3% 급등한 것을 비롯해 메타 0.1%, 아마존닷컴 1.4%, 애플 0.5%, 마이크로소프트 0.4%, 구글의 알파벳 1.4% 상승했다.

다만 전기차 대표주 테슬라는 이날도 3.4% 급락했다. 중국과 독일이 모델3 차량 가격을 인하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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