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2024 예술로 어울림' 공모 최종 선정
부산 영도구, '2024 예술로 어울림' 공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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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문화도시센터·남항초등학교 등 협력
기존 문화도시사업 연계해 사업 추진
2024 보물섬 영도 어린이 마켓이 진행된 사진. (사진=부산 영도구)

[서울파이낸스 (부산) 강혜진 기자] 부산 영도구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2024 예술로 어울림'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2024 예술로 어울림'은 문화취약지역(산업단지·농산어촌·기타 도심)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를 높이고 수도권과의 문화예술 향유 격차를 줄여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도입된 정책사업이다.

215개의 공모단체 중 영도구를 포함한 총 60팀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생각하는 바다가 주축으로 운영하며 영도문화도시센터, 남항초등학교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기존에 구에서 추진 중인 문화도시 사업·예술꽃씨앗학교 사업을 연계해 '영도는 놀이터, 어린이 세상'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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