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송정 해양레저 '더레스트마린' 25일 오픈
해운대구, 송정 해양레저 '더레스트마린' 25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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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레스트마린 전경. (사진=부산 해운대구)
더레스트마린 전경. (사진=부산 해운대구)

[서울파이낸스 (부산) 조하연 기자] 부산 해운대구가 오는 25일 오후 3시 송정 죽도공원 앞에 자리한 해양레저 특화사업장 '더레스트마린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더레스트마린 사업장은 3층 규모로 1층에는 안내 데스크가 있고, 2층에는 카페, 3층에는 해양레저 교육장이 있다.

오는 10월까지 매일 오전 11시~오후 6시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패들보드, 카약을 즐길 수 있다. 키 120㎝ 이상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초등생은 보호자 동반), 요금은 바나나보트는 2만 원, 땅콩보트는 2만 5천 원, 패들보드와 카약은 각 1만5천 원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송정 해양레저사업장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송정을 해양레저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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