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에서 '민트 쇼콜라 라떼', '카라멜 토피넛 라떼', '쇼콜라 넛트 모카' 등 겨울 시즌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사진 = 롯데GRS)

16일부터 22일 수험표 지참시 바리스타 제조 음료 50% 할인

[서울파이낸스 박지민 기자] 외식기업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에서 '민트 쇼콜라 라떼', '카라멜 토피넛 라떼', '쇼콜라 넛트 모카' 등 겨울 한정 음료 3종을 새로 선보였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춰 출시한 이번 음료 신제품을 오는 12월31일까지만 판다"고 15일 밝혔다.

민트 쇼콜라 라떼는 상쾌한 민트와 초콜릿이 어우러졌다. 카라멜 토피넛 라떼는 쫀득한 카라멜에 견과류의 고소함이 더해진 제품. 쇼콜라 넛트 모카는 견과류와 진한 초콜릿의 조화가 특징이다. 3종 모두 1잔당 가격은 각각 5600원이다.

엔제리너스에서는 수험생들을 위한 할인행사도 펼친다.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수험표를 지참하고 매장을 찾으면 바리스타 제조 음료를 50% 할인가격에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