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 목 11:31
대출금리 1%p 오르면 고위험가구 2만5천 가구 늘어
한국은행이 6년 5개월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올리면서 가계의 대출 이자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미국 연준은 14일(한국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정부 "美 금리인상에 불확실성 커져…시장변화 선제대응"
환율, FOMC 점진적 금리인상 시그널에 하락 출발
[특징주] 美 기준금리 인상에 은행株 줄줄이 강세
美연준, 기준금리 1.25~1.5%로 인상
코스피, 美 금리인상에도 상승…2500선 '눈앞'
뉴욕증시, 美 성장률 전망 상향에 다우 '최고치'
다주택자의 80%인 2주택자 관련 내용 없어
강남권 다주택자 임대사업자 전환 혜택 약해
정부가 13일 발표한 '임대주택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은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대책의 초점이 3주택자 이상 다주택자에게 맞춰져 있을 뿐 아니라 소득세 감면 등 각종 세제 혜택도 8년 이상 장기...
[임대주택 활성화] 8년 임대시 양도세 70%·건보료 최대 80% 감면
[일문일답]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되면 전월세상한제 효과"
김현미 "세입자와 집주인 모두 상생"
전면금지 모면…가상화폐 거래소, 15일 자율규제안 발표
정부가 가상화폐 투기를 막기 위한 긴급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전면 거래 금지'라는 최악의 상황을 모면한 거래소 측은 일단 안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자율규제안을 준비 중이다.
정부, 검·경 동원 가상화폐 투기 대응 총력전
금감원, 가상화폐 투자주의보 발령…관련주 모니터링 착수
가상화폐 거래 어려워진다…은행 "계좌 발급·해외 송금, NO!"
[2018년 분양시장] 물량 '줄고' 청약 양극화 '심화'
예고된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내년엔 아파트 분양시장의 위축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규제 여파로 분양물량은 올해보다 줄어드는 반면, '될 곳만 되는' 청약쏠림...
[파워브랜드]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롯데칠성음료 '칸타타'는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프리미엄 원두캔커피 브랜드다. 칸타타 출시 이후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커피전문점 못지 않은 품질의 원두커피를...
은행권, 내년 모바일 리딩뱅크 경쟁 불 붙는다
모바일과 인터넷 뱅킹 등 비대면거래 규모가 대폭 증가하면서 시중은행이 '모바일 리딩뱅크(Leading bank)'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은행들은 내년 모바일 뱅킹의 핵심 기술로...
11월 은행 가계대출 6.6조↑…기타대출 증가폭 사상 최대
인터넷은행·우체국 펀드 판매…계열사 한도 25%로 축소
'몸값 비싼' 한국 매운 라면, 해외서 잘 나간다
현대차그룹, 2025년까지 친환경차 38종으로 확대
北리스크 완화·깜짝 성장…지난달 원화 가치 '껑충'
10월 시중 통화량 2511.5조…전년 比 4.7%↑
은행 예금금리 줄인상에 '배가 아픈' 저축은행들, 왜?
우리은행, 하반기 인사 4대 원칙 공개
김동연 "LG, 상생 모범기업"…구본준 "내년 1만명 고용"
[금융감독혁신] 금융사 CEO 승계제도 운영 미비시 공표
[금융감독혁신] 금융사 제재절차 '대심제·권익보호관' 도입
[금융감독혁신] "금융사 사외이사 제3기관이 추천해야"
수출입물가 5개월 만에 하락…원화 강세에 유가 눌려
금호타이어, 경영정상화 위한 자구안 마련
중견건설사, 인재채용에 신사업까지…"바쁘다 바빠"
필라이트·피츠 등장에 맥주시장 '지각변동'
잇단 타워크레인 사고…왜?
서울파이낸스 소개구독신청불편신고광고안내제휴문의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100-861 서울시 중구 충무로 2가 50-1번지 예인빌딩 4층 / 대표전화 02-2266-9988 팩스:02-2266-7298
게재된 컨텐츠는 본사의 허락없이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발행·편집인: 이양우 |  편집국장 : 박정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원  | 등록번호 : 서울아00968  | 등록·발행일자 : 2009.09.18
Copyright © by 서울파이낸스all right reserved. seoulfn@seoulfn.com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