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화 01:30
민영화된 우리은행의 초대 행장 후보가 이광구 현 우리은행장과 이동건 그룹장, 김승규 전 우리은행 부사장 등 3명으로 좁혀졌다.우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3일 4차 회의를 열고 6명의 인터뷰 대상자 중 3명을 최종 면접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임추위는 이날 이광구 행장과 이동건 그룹장을 비롯해 김승규 전 부사장...
"SDI 배터리 눌림 현상, ATL 제품 분리막 파손…책임 통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이하 노트7)의 발화 원인이 배터리 자체 결함인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전자는 23일 서초사옥에서 국내외 언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트7의 발화 원인으로 배터리 소손 현상이라고 밝혔다.
삼성SDI, 배터리 안전성 인프라 대폭 확대…1500억원 투자
"이게 미국산 계란인가봐"…대형마트, 수입란 판매 시작
"이게 미국 계란인가봐"잡티하나 없는 하얀색 계란이 진열대에 쌓여있는 것을 보고 다들 한마디씩하며 지나갔다. 그렇지만 어느 누구 하나 선뜻 손을 뻗지는 않았다. 40대로 보이는 여성고객은...
대기업·금융사도 회계법인 지정받는다
이르면 2019년부터 상장회사 감사인 지정제도 적용 대상이 전체 상장사의 50%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직권지정제와 선택지정제를 병행함으로써 분식회계와 부실감사에...
청약통장 신규 가입자 급감…"11.3 부동산대책 영향"
정부의 11.3 부동산 대책 이후 청약통장 신규 가입자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국토교통부와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가입자수는 총 33만476명으로 지난 11월 신규 가입자 수(44만6154명)에 비해 25.9% 감소했다.
10대 건설사 아파트도 '미분양' 속출
금융공공기관 12곳, 올해 신규채용 1000명 계획
올해 금융공공기관들이 전년 대비 35% 증가한 약 1000명 규모의 신규채용을 진행한다.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3일 금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금융공공기관과의 회의에서 "올해는...
지난해 기업 직접금융 조달액 120조 '8.4% 감소'
지난해 기업들이 주식·회사채 등 직접금융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012년 2조원대로 뚝 떨어졌던 주식발행 규모는 4년 만에 10조원대를...
코스피, 트럼프 리스크+실적 기대감 공존…'강보합'
환율, 트럼프 연설 실망·네고에 하락…한달 반 만에 최저
트럼프 의구심 지속…"금리 방향성 모호"
LG, SK에 LG실트론 지분 전량 매각
저축은행 대출 '더 죈다'…고금리 갈아타기 제동
"한국인 금융이해도 OECD 중위권…미래 대비 미흡"
전기찜질기, 기준 온도 초과에 화상 위험
현대·기아차, 디젤차 배기가스 정화기술 개발
이재현 CJ 회장, 국세청 추징금 860억원 돌려받는다
증권사 CEO 3인방 '재신임'?…'지주' 두 글자에 달렸다
취업준비생 450만명…8년만에 최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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