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직원들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점 '스마일리카' 앞에서 사진 찍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9일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서울 강남과 신촌, 대구 등에서 행복 에너지를 전하기 위한 '스마일리카'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운행시간은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다.

스마일리카는 노란 동그라미에 눈 두 개와 웃는 입 모양의 '스마일리' 캐릭터를 입히고, 위에 스마일리 조형물을 올린 미니버스다. 현대백화점은 스마일리카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시태그(#현백스마일리 #good_things #스마일리카)와 함께 올리면 '스마일리 기프트'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