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3300억원 규모 PC선 수주소식에 '강세'
현대미포조선, 3300억원 규모 PC선 수주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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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한수연기자] 현대미포조선이 3300억원 규모의 PC선 수주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미포조선은 전거래일 보다 3500원(2.92%) 오른 1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현대미포조선은 마샬 아일랜드 소재 선주와 3345억원 규모의 PC선 10척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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