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證, 해외옵션 투자 서비스 오픈
이베스트투자證, 해외옵션 투자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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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베스트투자증권

[서울파이낸스 김소윤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자사 HTS(홈트레이드시스템)인 'eBEST PRO'와 MTS(모바일트레이드시스템)인 'eBEST Pro Mobile'을 통해 해외옵션투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를 위해 CME(시카고 선물 거래소)와 직접주문 연결 및 전용선을 증설해 쾌적한 거래환경을 제공하고, 국내 최초로 SPAN (Standard Portfolio ANalysis of risk) 마진 시스템을 도입해 선물 옵션 거래시, 보다 효율적인 증거금 관리가 가능해지도록 했다. 또 상품 간 스프레드 거래시에도 증거금 감쇄를 통해 투자자들의 예탁금관리가 용이해지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종호 이베스트투자증권 해외선물팀 팀장은 "CME거래소 기준인 SPAN마진 시스템 도입으로 주문증거금보다 대개는 적은 증거금을 유지증거금으로 사용하게 돼 투자자들의 추가주문 기회 및 거래량 확대에 일조하게 될 것"이라며 "국내 최초 SPAN마진 시스템 도입으로 그 동안 국내 금융투자사들이 위험도에 따라 증거금을 평가하지 못하던 해외 선물옵션 투자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만기가 짧고 매수비용이 저렴하며 유동성이 풍부한 E-mini S&P 500 weekly 옵션도 다른 옵션과 동시에 서비스 할 예정이다.

한편 해외옵션 투자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홈페이지 신청자에 한해 3개월간 3.5$의 거래수수료가 적용되며, 첫 거래 시(계약수 무관) 현금 5만원의 보너스도 받을 수 있다.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해외선물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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