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오토 코리아가 13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 가운데 브랜뉴뮤직의 범키가 아들과 함께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사진=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부산) 권진욱 기자] 자동차 실내외 전문 관리 업체 글로오토 코리아가 13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 가운데 브랜뉴뮤직의 범키가 아들과 함께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글로오토는 추억에 깃든 슈퍼카, 클래식카, 프리미엄카 등 오래되고 손상된 자동차를 출시 당시의 모습으로 리스토어 서비스를 하는 업체이다. 리스토어는 오래된 자동차를 출시하였던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하는 작업을 말한다.

글로오토코리아는 자동차, 요트, 비행기 등 모든 운송수단의 가죽 내장재복원(시트 및 차 내부가죽), 가죽보호코팅, 플라스틱, 패브릭 복원 및 보존 솔루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