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정수지 기자] 13일 두산이 연료전지사업 본격화 전망에 강세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두산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4000원(3.07%) 오른 13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13만 5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정대로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두산은 연료전지사업 본격화로 내년 자체사업 영업이익이 올해보다 18% 이상 늘어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 조정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