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경기 이천시 하이트진로 소주공장에서 '17.2도 참이슬 후레쉬'를 처음 출고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서울파이낸스 박지민 기자] 하이트진로는 16일 오전 경기 이천시 부발읍 이천공장에서 '17.2도 참이슬 후레쉬'를 처음 출고했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새 참이슬 후레쉬는 국내산 대나무에서 4번 정제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이형라벨을 적용으며, 아이유와 함께 박서준을 모델로 발탁해 오는 20일 TV 광고를 공개한다. 새 참이슬은 이번 주부터 전국 유흥업소와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