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파이낸스 권서현 기자] GC녹십자는 '2024년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매년 국민 보건 향상과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한 혁신형 제약 기업과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에서 GC녹십자는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진출, 국가 필수 의약품인 백신제제, 혈액제제 개발과 희귀 난치성 질환 영역의 혁신신약 개발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맞춤형 혁신 신약 개발에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울파이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