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박시형 기자] 28일 장 마감 후 4일 개장 전 주요공시
◆유가증권시장
종근당은 경기도 시흥시 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2월 27일 배곧지구 연구개발단지 조성 협상단이 출범한 바 있다면서 구체적인 투자계획은 정해진 바 없다고 공시했다.
보령은 기취득 자기주식 10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령은 장두현 각자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김정균 단독 대표이사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코스맥스는 종속회사인 코스맥스이스트가 상환전환우선주 381만1778주를 전환사채로 대체하면서 유상감자(주식소각)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자본금은 감자전 339억1037만5000원에서 감자후 300억9859만7000원으로 감소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종속회사인 롯데이엠글로벌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000억원을 추자하고 보통주 202만5931주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롯데이엠글로벌 발행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 결정에 따른 건이다.
이엔플러스는 자본금의 100분의 50이상 잠식 사실을 공시했다. 감사보고서에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코스닥시장
삼현은 신규수주품 생산을 위한 공장 신축 투자를 위해 160억400만원을 투입한다고 공시했다.
국전약품은 동구바이오제약을 대상으로 보통주 1주당 3345원에 89만6861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조달한 자금 30억45원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디엔에이링크는 신규사업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회사소유 공장 대수선 공사에 40억원을 투입한다고 공시했다.
피엔에이치테크는 국내 발행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23억9005만8572원을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자기자금으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장대규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해 송인상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엑스플러스는 아티산코리아를 대상으로 보통주 1주당 536원에 신주 932만8358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조달한 자금 49억9999만9888원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엑스페릭스는 센시오투자조합을 대상으로 주당 3011원씩 보통주 166만577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49억9999만7347원을 조달해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일바이오는 대표이사 심윤정, 강기훈, 손재호 등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으로 고소한 전 임원 심모 씨를 수원지방검찰청에 고소했지만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불기소이유통지서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새빗켐은 주식양수도계약 거래종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박민규 외 6명에서 에스케이아이엘케코시너지밸류업1호 유한회사 외 1인으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