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은행은 5억원씩 총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대출금리도 0.4%p 우대해주기로 했다. 총 지원한도는 특별출연금 누계액의 12배인 120억원이다.
또,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연말까지 100% 신용보증서를 발급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남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방문 없이 은행을 통해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대출(동일인 보증한도 5천만원 이내) 받을 수 있게 됐다.
구철회 부행장은 “경남신용보증재단과의 특별출연 및 업무대행 협약이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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