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 관련 전문성 인정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7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개최해 이중호 우리은행 집행부행장(58)을 우리신용정보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963년생으로 1990년 우리은행에 입행해 인사부장, 기업금융단 상무, 우리은행 기업그룹 집행부행장보, 기업금융단 집행부행장보 등을 역임했다. 2020년 12월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집행부행장에 오른 이 후보는 그간 기업금융 실무를 담당하며 쌓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우리신용정보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됐다.
이 후보는 우리신용정보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다음은 이중호 우리신용정보 대표이사 후보 프로필]
△ 인적사항
-1963년 3월 24일 (만 58세)
△ 학 력
-영진고
-영남대 경영학
△ 주요 경력
-1990년 3월 우리은행 입행
-2009년 12월 우리은행 여의도광장지점장
-2011년 4월 우리은행 인사부장
-2014년 12월 우리은행 삼성금융센터장
-2015년 12월 우리은행 대구경북서부영업본부장
-2017년 12월 우리은행 관악동작영업본부장
-2018년 11월 우리은행 기업금융단 상무
-2020년 2월 우리은행 기업그룹 집행부행장보
-2020년 6월 우리은행 기업금융단 집행부행장보
-2020년 12월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집행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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