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파이낸스 천경은 기자] 오리온이 핼러윈데이를 겨냥해 '#간식이필요해' 파티묶음(팩)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15일 오리온에 따르면, #간식이필요해는 더탱글마이구미, 초코송이, 다이제볼 등 젤리와 과자를 담았다. 상자에 핼러윈 디자인을 적용하고 핼러윈 스티커와 포장봉투를 넣었다. 온라인쇼핑몰 쿠팡, 에스에스지(SSG)닷컴, 지(G)마켓 등에서 살 수 있다.
간식이필요해 시리즈는 오리온 과자를 묶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모두의 간식', '초코가 필요해', '입이 심심해'로 나뉘어 선보였는데, 누적 판매량 8만5000세트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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