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2.5% 증가, 당기순손실 153억원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남양유업은 15일 공시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1분기 영업손실이 157억6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2022년 1분기 영업손실 222억4000만원과 견줘 적자가 41.6% 준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이 2400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2343억500만원)보다 2.5%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52억5500만원으로 전년 동기(158억1100만원) 대비 적자 폭이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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