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제조 방식 적용···휘핑크림·버터크림 첨가

[서울파이낸스 이지영 기자] 오리온은 겨울 한정판 마켓오 다쿠아즈 레드베리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다쿠아즈 레드베리는 동결 건조한 딸기 원물과 딸기 크림으로 상큼한 맛을 더했다. 프랑스 정통 제조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즐기는 수제 디저트와 같은 고급스러운 비주얼도 구현했다. 계란 흰자로 만든 머랭(거품)을 바삭하게 구운 뒤 그 안에 휘핑크림이나 버터크림 등을 채워 넣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다.
오리온은 최근에는 호텔이나 커피 프랜차이즈에서도 딸기를 활용한 메뉴가 인기를 얻고 있어 다쿠아즈 레드베리를 출시하게 됐다. 편의점을 비롯해 대형마트, 이커머스 채널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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