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파이낸스 박소다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자사의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의 조경인 '시그니처파크'가 2024년 굿디자인어워드 환경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디자인(GD)상품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굿디자인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6700여세대의 대단지로, 2개의 대규모 시그니처파크와 5곳의 테마정원이 조성돼 있다. 그 중 시그니처파크는 도심 속에서 입주민들에게 초대형 단지가 보여줄 수 있는 절정의 자연을 선사해 고급스러운 단지를 조성하는데 높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 5개의 테마정원인 △웰컴포레스트 △어반가든 △부티크가든 △슬로우가든 △와일드캐넌은 단지 전역에 조성된 특색있는 분위기의 각기 다른 정원으로, 입주민들에게 계절별로 다채로운 경험과 휴식을 제공하고 규모별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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