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 본격 시작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 본격 시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주군청 전경.
울주군청 전경.

[서울파이낸스 (울주) 조하연 기자]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지난 최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2024년 6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제출하고 주민 공람을 실시했으며, 지난 6월 주민설명회와 지난 8월 공청회를 통해 케이블카 설치 반대측의 의견을 포함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작성했다.

추가 생태와 지질 현장 조사 등을 실시했고 그에 따른 조치 계획과 대안, 저감방안 등이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에 반영됐다.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개발 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에 대해서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전문검토기관이 제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한 조치계획 등을 포함한 분야별 상세하고 전문적인 검토를 하고 최종적으로 본안 협의가 완료되면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5년 7월 착공, 2026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 시간 주요 뉴스
저탄소/기후변화
전국/지역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