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슈퍼마켓 설 선물 구매 시 최대 50% 할인

[서울파이낸스 신민호 기자] 하나카드가 설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설 명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00% 당첨 랜덤박스 이벤트를 시작으로, 설 선물 준비와 설 연휴 여행, 귀성길 혜택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된다.
먼저 100% 당첨 랜덤박스 이벤트는 1월 한달간 진행된다. 기간 내 하나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랜덤박스 1원을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S10 울트라 5G(512GB),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권, 10하나머니까지 푸짐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설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GS 더 프레시 등에서 최대 50% 할인 또는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네이버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설 명절 선물세트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LG전자 온라인몰 50만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 △다이슨(소형 가전) 4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 즉시할인 등 다양한 효도가전 할인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설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는 △모나 용평 △하이원 리조트 △웰리힐리파크 등 전국 7대 스키장 리프트·렌탈 최대 50% 현장 할인 △인터파크 투어 패키지 여행 상품 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6% 쿠폰할인 △마이리얼트립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즉시할인 혜택이 준비됐다.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스피드메이트에서 국산차 엔진오일 교환 시 2만2000원 즉시 할인과S-OIL 5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청구할인 등 쿠폰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또한 롯데시네마 9000원 영화관람권 쿠폰도 제공한다.
이완근 하나카드 영업그룹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마음을 전하려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설 연휴동안 하나카드 혜택으로 더욱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