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파이낸스 김용준 기자] KB캐피탈은 지난 2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밀알학교에서 사회 소외 계층 아동, 청소년에게 사랑의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밀알학교는 1996년 12월에 설립했으며,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발달 및 지적장애 학생의 특성과 능력에 적합한 교육과 재활에 관한 특수교육을 하는 학교이다.
KB캐피탈 임직원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 손카드와 학용품이 함께 동봉된 선물 키트를 제작해 학생들에게 선물했다.
이날 KB캐피탈은 임직원들과 함께 만든 선물 키트를 포함해 500만원의 기부금을 밀알학교측에 전달했으며, 선물 키트는 밀알학교의 장애아동과 청소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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