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왕국' 메리츠화재, '2024 연도대상' 개최
'설계사왕국' 메리츠화재, '2024 연도대상'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남3본부 지점장, 5년 만에 연도대상 '대상' 영예
설계사 출신 임원도 탄생···"1등 파트너로 함께할 것"
지난 3일 인천 영종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메리츠화재 'CY2024 연도대상'에서 김중현 대표이사가 시상식에 참석한 영업 가족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지난 3일 인천 영종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메리츠화재 'CY2024 연도대상'에서 김중현 대표이사가 시상식에 참석한 영업 가족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메리츠화재)

[서울파이낸스 신민호 기자] 메리츠화재가 설계사들을 위한 축제 'CY2024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업대상'은 호남3본부 신윤수 지점장이 수상했다. 타 보험사 콜센터에서 7년간 과장으로 근무하던 신 지점장은 보험 설계사 도전을 결심하고 2020년 메리츠화재에 합류했다. 입사 첫 해 연도대상 신인상을 받은 뒤 13개월 만에 지점장에 올랐고, 5년 만에 대상을 수상했다.

메리츠화재는 설계사들이 꿈을 꿀 수 있는 보험사로 유명하다. 기존 보험업계의 관행을 깨고, 설계사 출신도 임원까지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지난 2021년 일반 사무직으로 입사했다가 설계사로 전향한 박흥철 목포본부장이 영업전문 임원(상무보)으로 승진해 화제가 됐다.

이는 메리츠화재만의 혁신적인 영업 조직 시스템 덕분이다. 2016년 사업가형 본부장 제도를 도입한 데 이어 2021년부터는 영업 임원 제도를 통해 성과가 뛰어난 설계사는 누구나 학력, 경력, 나이에 관계없이 관리자(본부장)로 승격할 수 있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는 이날 연도대상 시상식 축하 메시지에서 "현장에서 한 분 한 분과 소통하며 신뢰를 쌓은 고객분들이 드리는 상이기 때문에 연도대상은 보험설계사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장 영예로운 훈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디가서도 자부심을 가질만한 격을 가진 1등 파트너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 시간 주요 뉴스
저탄소/기후변화
전국/지역경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