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이광호 기자]<lkhhtl@seoulfn.com>자동차 값을 뛰어넘는 5만2500달러(약 5000만원.사진)짜리 핸드백이 제품이 나오기도 다 팔려나가 화제다. 주인공은 명품중의 명품 루이뷔통이 만든 '트리뷰트 패치워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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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패션쇼에 선보인 직후 전문가들로부터 매우 엇갈리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의 일부 언론은 '프랑켄슈타인 같은 괴물'이란 별명을 붙여 혹평하기도 했다.
지난달엔 세계적인 팝스타인 비욘세 놀스가 미국 뉴욕에서 '트리뷰트 패치워크'를 들고 나타나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몇 달 전 핸드백을 주문한 24명의 고객은 지난달 이 가방을 전달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나머지 23명의 고객 신상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광호 기자 <빠르고 깊이 있는 금융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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