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새마을금고에 손 소독제 2만6000개 지원

[서울파이낸스 윤미혜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대구광역시 북구에 소재한 대구원대새마을금고를 찾아 코로나19를 대비한 예방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1301여개 새마을금고에 총 2만6000개의 손소독제를 긴급 전달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새마을금고에 대한 업무지도를 지속할 계획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금융기관 방문을 조심스러워 하는 고객분들이 있겠지만, 새마을금고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감염증 예방을 위해 최선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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