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파이낸스 박진형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아시아 최초로 ‘디자인 비전 GTI' 콘셉트 카를 공개했다.
폭스바겐은 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해 콘셉트 카 GTI와 '신형 폴로', '티록', '골프 GTE', '골프R', '골프 스포츠밴' 등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 주제는 '폭스바겐의 혁신 기술과 디자인'으로 폭스바겐은 2250㎡ 규모의 부스에 총 18개 모델을 선보였다. 서울모터쇼에 참가한 단일 브랜드 부스 가운데 최대 규모다.
GTI와 티록은 미래지향적인 콘셉트 카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함께 공개된 골프 시리즈는 친환경에 중점을 둔 양산 차량이다. 신형 폴로는 신차 콤팩트 해치백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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